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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SWEET 2022

스코트라㈜(대표 이종목)는 오는 7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SWEET 2022(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2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스코트라는 마리나, 부잔교, 수상 건축물에 이어 수상 태양광설비까지 물 위의 모든 것을 만들어가는 수상플로팅 시스템 전문기업이다. 2007년 법인 설립 이래 제너럴플로트·멀티룸플로트를 활용한 폭넓은 수상플로팅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2012년 첫 수력발전용 댐 상용화 수상태양광 모델을 선보였다. 저수지·댐·습지는 물론 해상환경에 이르기까지 안전하고 오래 가는 수상태양광 설비를 꾸준히 개발·시공하고 있다.

최초의 수력발전댐 상용화 모델인 합천댐 수상태양광 500kW를 시작으로 2018년 군산유수지 18.7MW, 2020년 남정호 25MW, 2021년 국내 최대 규모인 41MW 합천댐 수상태양광 발전설비 등을 건설했으며, 올 5월에는 대만 우산토댐 13.7MW 현장을 시공 완료하며 해외 시장으로도 확장해가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 소개할 제품은 스코트라 수상태양광 시스템이다. 스코트라 관계자는 "자사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3통'을 꼽을 수 있다. 햇빛, 바람, 물이 잘 통하는 구조로 설계돼 친환경적이고, 강한 비바람 같은 외력에 유연하게 대응이 가능한 설계구조이다"라고 설명했다.

스코트라 제품은 크게 부력체, 구조체, 무어링으로 나뉜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부력체는 내부 6개의 격벽구조로 돼 있어 국부 파손 시 부력을 유지하는 장점이 있으며, 쇄빙선 원리로 빙압에 유리한 구조로 설계됐다. 구조체는 고내식성 3원계(융용아연-알루미늄-마그네슘) 합금강을 사용하여 내식성이 우수하며, 무어링의 경우 스코트라 개발품인 탄성체라는 아이템을 적용해 다양한 수중변위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제16회를 맞이하는 SWEET 2022는 에너지 밸리의 중심 광주에서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네트워크 형성 및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2006년부터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 해온 SWEET는 지난 2008년 7월 국내 최초로 국제전시인증기구 UFI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국내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유일, 11회째 산업통상자원부 유망 전시회에 선정됐으며, KOTRA와 공동 주관을 하는 국내 유일의 전시회다.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태양열·광 △스마트그리드 △풍력 △바이오에너지 △이차 전지 △수소 △송배전 △해양 및 소수력 △에너지효율 △지열



                                  합천댐 41MW 매화 꽃 수상태양광 │사진 제공-스코트라

출처 : 에이빙(AVING)(http://kr.aving.net) 

기사원본링크 http://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725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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